삼백까지 세고 놓쳤습니다. 다음에 다시 세어보기로 했지만 아마 또 놓칠 것 같습니다.
마당의 돌들이 하나씩 하얀 뚜껑을 씁니다. 아침에 가면 발자국이 없습니다.
같은 밭인데 층마다 볕 드는 시간이 다릅니다. 그 차이가 수확 순서를 정합니다.